|2026.03.03 (월)

재경일보

김윤아-김형규 부부,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 동반출연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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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간지 커플! 올해로 결혼 7년째를 맞는 김윤아 김형규 부부가 각각 뮤지션, 치과의사라는 본업을 잠시 뒤로하고 새로운 영역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던졌다. 오는 21일(화)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인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를 통해 아동복 디자이너에 도전하는 것. (총 4부 구성 * 60분)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 기태영 커플에 이어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가지고 있던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것은 물론, 어느 곳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커플의 리얼 일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신혼 포스 폴폴 풍기는 다정다감한 모습과 시크 도도한 면모 등 실제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고.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지난 2006년 인기 절정의 여성 뮤지션과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VJ출신의 치과의사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낳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아들 민재를 낳고도 여전한 미모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뽐내는 김윤아와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본업에 매진한 김형규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대중들은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오는 상황.
 
<슈퍼커플 다이어리> 프로그램에서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평소 관심이 많았다는 아동복 디자이너로 변신, 전문가에게 직접 트렌드 조사, 라벨 작업, 샘플 확인 등 디자인 전반에 관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내 아이를 위한 개성만점 키즈룩의 디자인과 제작에 나서게 된다. 과연 이 커플의 손 끝에서 탄생하는 ‘키즈룩’은 어떤 모습일 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고.
 
또한 연예계 대표 간지 커플답게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동반 외출 때마다 세월을 거스른 듯 한 ‘시크한 커플룩’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만큼,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패션 센스를 지켜보는 재미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흥미진진 아동복 디자이너 도전기,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 는 오는 21일(화) 낮 1시, 밤 11시 듀얼편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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