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룡의 스승으로 알려진 영춘권의 달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양조위와 장쯔이, 장첸, 송혜교 등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일대종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왕가위 감독은 송혜교에 이어 정은별에게도 러브콜을 보냈다.
평소 왕가위 감독과 친분이 두텁기로 소문난 (주)모인그룹 대표 T. J CHUNG 말에 의하면 정은별의 자료를 본 왕가위 감독은 “아주 훌륭한 마스크를 가진 배우이자 가능성이 많아 보이는 배우다. 작품을 같이 한번 해볼 생각이 있다”며 정은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또, “미팅을 한번 가졌으면 한다”는 말에 정은별 소속사 뮤스타 관계자는 정은별의 ‘각시탈’ 촬영이 끝나는 대로 ㈜모인그룹 대표 T. J CHUNG, 정은별과 함께 홍콩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가수 활동 중인 정은별은 가수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수목드라마 1위 KBS '각시탈'에 21회부터 등장하며 한국의 팔색조로 양백선생의 보디가드, 통역사, 스파이, 다양한 여전사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정은별은 ‘초혼’에서 여자주인공 미봉역을 맡아 훌륭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뒤를 이어 ‘가시나무새’에서는 깜찍한 악녀 서진역을 잘 소화 했다. 또한 얼마 전, 박범신 작가와 일본에 다녀온 후 지금은 음반활동을 중지하고 ‘각시탈’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