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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제왕들의 유쾌한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나는 왕이로소이다>가 개봉예정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기선제압에 나섰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세자와 노비가 신분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유쾌한 코미디에 역사적 사실과 발칙한 상상력이 조화를 이뤄 시원한 웃음 폭탄과 함께 현실 세계를 향한 날카로운 메시지를 전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극장에 모이는 여름 시즌,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다는 것 역시 <나는 왕이로소이다>가 지닌 장점으로 꼽히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새미의 어드벤쳐 2>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승승장구 하고 있다. 지난 주말 전국을 뒤흔든 유료시사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것에 이어 개봉예정작 예매율 1위까지 오르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나는 왕이로소이다>. 과연 파죽지세의 <도둑들>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누르고 올 여름 또 다른 흥행왕으로 오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유쾌한 웃음과 탄탄한 드라마, 날카로운 시선 등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개봉 전 각종 순위를 올킬한 것에 이어 개봉 이후에도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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