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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막내 소현은 '그룹 내에서 미모 서열 순위를 정하라'는 질문을 받았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소현은 거침없이 순위를 밝히며 막내의 용감함을 보여줬다.
결국 몸매를 제외한 얼굴로만 평가한 이번 순위에서 현아가 최하위를 기록했다. 소현은 "2등은 가윤, 3등은 지현, 4등은 지윤, 꼴찌는 현아 언니다"라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은 의외로 순순히 등수를 인정하며 애써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1위는 나"라고 자신있게 말한 소현은 "내가 지금 물이 제대로 오르고 있다. 완전 리즈시절이다"라며 당당하게 외모를 과시했고, 결국 참지 못한 언니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말았다.
포미닛의 자체 미모 서열 공개와 함께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경험도 공개되는 이번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4회는 오늘(8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현아가 자신이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던 싸이의 '강남 스타일' 못지 않은 '싱가포르 스타일'을 선보였다.
포미닛 멤버끼리 떠난 싱가포르 여행에서 신나는 하루 일과를 보낸 멤버들은 숙소인 호텔로 향했고, 현아는 지치지도 않고 호텔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강남 스타일'의 말타기 댄스를 격하게 추기 시작했다.
다른 투숙객들도 돌아다니는 복도에서부터 껑충껑충 뛰며 댄스를 선보인 그녀의 모습에 사람들은 '싱가포르 스타일'이라며 함께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는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포미닛이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낱낱이 선보일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Q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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