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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싱크로율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더 비스트- 운명의 시작’의 여섯 캐릭터는 그 동안의 궁금증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열아홉 스물하나’, ‘소녀더와일즈’ 등을 통해 세밀한 묘사와 소녀적 감성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화가 제나(김혜진)의 족집게 같은 센스가 감탄을 불러일으키기 때문. 단순한 캐릭터뿐만 아니라 ‘더 비스트-운명의 시작’을 통해 펼쳐질 스펙타클한 스토리와 에피소드, 그리고 기광과 준형을 둘러싼 삼각 로맨스까지 버무려져 만화 속에서 재창조된 초능력 비스트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여섯 명의 초능력 비스트들은 만화와 실제를 섞여놓은 듯한 환타지한 매력을 발산시킨다. 다정다감 남친돌 윤두준은 초절정 운동항진능력의 축구선수로 변신 야성미 넘치는 파워풀한 모습을 선사한다. 또한, 사차원 엉뚱 매력남 장현승은 공간을 넘나드는 텔레포트 초능력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며, 반전매력의 시크남 용준형은 마음 속 진실을 읽는 독심술을 지녔지만 이로 인해 외로울 수 밖에 없는 대학생으로 분한다. 또한, 치명적 환영 부르는 초능력 보이스 갖게 되는 꿀성대 양요섭은 신비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근육으로 단련된 기럭지의 소유자 기광은 사이코키네시스(염력)의 능력을 지닌 헬스트레이너로 코믹한 모습을 선보이며 스마트한 따도남 손동운은 초세밀 기억력의 소유자이지만 안타깝게 1시간 만에 모든걸 잊어버리고 마는 1% 부족한 초능력을 선사한다.
이에, 표지 컷 일러스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캐릭터 컷 공개에 누리꾼들은 격한 환영을 보내고 있다. ‘준형 오빠 캐릭터 왜 이렇게 멋있는 거죠. 복근까지!!’, ‘요섭이 캐릭터가 싱크로율이 제일 높네~ 귀요미!!’, ‘축구 좋아하는 윤두준, 야성미 넘치는 축구 선수 딱이네!!’, ‘난 현승이 캐릭터가 제일 좋은 듯. 당장 ‘픽션’ 출 기세’ 등의 뜨거운 반응에 각 캐릭터들의 인기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
초능력으로 변종들로 대결을 벌이며 펼쳐지게 될 기광과 준형의 삼각 로맨스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허세윤’ 두준과 ‘시크남’ 준형의 독특한 관계, 4차원적 면모를 내뿜는 현승과 모든 것을 글로 배운 동운의 고군분투기가 코믹한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아이돌 사상 최초로 출간되는 코믹스 ‘더 비스트– 운명의 시작’의 실제 주인공인 ‘비스트’의 팬 사인회도 준비되어 있다, ‘더 비스트-운명의 시작’의 출간을 기념하며 9월3일 오후 3시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열린 팬 사인회는 출간 전 예약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구매자와 함께 하며, 온라인 판매처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어메이징 초능력 히어로들의 이야기 ‘더 비스트- 운명의 시작’은 총 여섯 권의 시리즈로 8월 22일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전국의 서점을 통해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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