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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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서준영, ‘무보정 상체 근육’ 대공개! ‘명품 승모근’ 돋보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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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서준영이 ‘무보정 상체 근육’을 공개했다. 

서준영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극본 이영철, 연출 전기상/ 제작 SM C&C)에서 의리파에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얼짱 기숙사장’ 하승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극 중 재희(설리), 태준(민호), 은결(현우) 등이 속한 제2기숙사장으로 리더십과 카리스마를 발휘, ‘지니체고’의 중심을 잡는 인물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무엇보다 서준영은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차원이 다른 남성미를 물씬 풍겨내며 대한민국 여심 사냥에 나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서준영이 ‘섹시한 페인트공’으로 변신, 근육질 몸매를 한껏 뽐내는 모습이 포착된 것. 타고난 ‘명품 승모근’이 돋보이는 서준영의 빛나는 ‘태평양 어깨’에 벌써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서준영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촬영에 앞서 무려 몸무게 4kg을 감량했던 상황. 체육을 전공하는 ‘몸짱’ 하승리 캐릭터를 100% 표현하기 위해 연기뿐 아니라 외면적인 부분까지 충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셈이다. 서준영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꼬박꼬박 하루에 푸시 업을 150회 씩 하는가 하면, 헬스장까지 다니는 등 바쁜 스케줄을 쪼개 운동 삼매경에 푹 빠져있다는 귀띔. 좀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서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관리하는 서준영의 성실함이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서준영이 섹시한 페인트공으로 변신한 장면은 지난 7월 18일 안면도에서 촬영됐다. 이 날 촬영에서 서준영은 특유의 성실함으로 프로배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보다 완벽한 몸매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상의탈의 촬영에 앞서 틈틈이 아령 운동과 푸시 업을 병행하면서도 자신이 펼칠 연기에 대해 꼼꼼히 확인했던 것.

그런가하면 이 날 서준영은 밤샘촬영 후 2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촬영장으로 곧장 달려왔던 상황. 하지만 전혀 피곤한 기색을 내보이지 않고 오히려 앞장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모습을 선보였다. 빡빡한 촬영에 지칠 법한 스태프들과 설리, 민호, 이현우, 김지원, 강하늘, 광희 등 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 장난을 치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것. 항상 맏형답게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도하는 서준영의 배려심이 엿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드라마 촬영에 임하며 세심한 부분에서도 치열하게 캐릭터를 분석하고 준비하는 서준영의 성실함에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또한 서준영은 항상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고 배려하는 등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촬영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끄는 일등공신”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강태준(민호)을 만나기 위해 금녀의 구역인 남자 체고에 위장전학 온 남장미소녀 구재희(설리)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린 리얼 하이스쿨 로맨스. 오는 8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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