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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서는 이진욱-정유미-김지석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정유미는 동생의 죽음으로 아파하는 이진욱의 마음의 상처를 달래주기 위해 한결 다정해진 모습으로 24시간 이진욱의 곁을 지켰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별에 아파하던 김지석이 정유미가 보고 싶어 왔다며 깜짝 등장해 정유미가 끝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정유미가 끝내 김지석의 생각에 폭풍 오열, 이진욱의 품에서 우는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2030 여성 시청층에서 최고 시청률 2.18%를 기록하며 마지막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케이블 유가입자, TNmS기준)
특히 오는 9일(목) 밤 11시에 방송될 최종화 16화 예고영상에서 이진욱은 이사를 준비하면서 정유미의 곁을 떠나는 장면이 방송돼 마지막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 시키고 있다. 정유미가 오랜 연인 이진욱의 곁을 지킬 수 있을지, 가슴이 원하는 김지석과의 로맨스를 선택하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뿐 아니라, 33살 동갑내기 세 여자의 각양각색 로맨스의 결과가 공개되며 끝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지막까지 결말을 모르는 드라마” “로필은 모든 것이 완벽한 드라마였다” “종영하면 난 이제 어떤 재미로 사나~” “예고편 보고 멘붕왔다. 정유미의 선택은?” “정유미의 눈물에 너무 마음 아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최종결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제작진은 "마지막 회로 가면 갈수록 배우들의 감정연기가 매우 중요했는데, 정유미, 이진욱, 김지석 모두 상황에 몰입돼 절정의 연기를 쏟아냈다"며 "정유미의 폭풍오열이 최종선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끝까지 관심 갖고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연출:이정효 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처스)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정유미, 이진욱,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이 주연을 맡았으며, 화끈한 볼거리와 공감 가는 로맨스로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남녀간의 로맨스를 가감 없이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여자들의 수다를 통해 성(性)적인 대사를 적나라하게 표현해 여성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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