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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텔론,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등 세기의 캐스팅으로 2012년 하반기 최대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익스펜더블2>. 전설적인 배우들이 한데 모여 촬영을 진행하는 만큼 각자의 캐릭터와 자신만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 영화의 캐스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실베스터 스텔론은 “이 영화에는 너무도 많은 뛰어난 배우들이 출연한다. 그래서 촬영장에선 아무도 서로에게 뒤지려 하지 않았다.”면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촬영할 때도 카메라의 슛이 들어가면 어김없이 그 캐릭터로 돌아와 최고의 연기를 선사했다.
이러한 경쟁은 배우들이 단독으로 주연을 했을 때 보다 더 큰 중압감으로 작용해 자신의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들보다 돋보이게 하기 위한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다.“라고 말해 촬영 당시 배우들의 연기 경쟁이 치열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제이슨 스타뎀은 촬영장에 나올 때 마다 “세상에, 여기 터미네이터도 있고, 저기 존 맥클레인과 람보도 있네”라며 가벼운 농담으로 촬영을 시작했지만 “촬영 때 마다 이렇게 대단한 액션 배우들과 함께 내 이름이 적혀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수 십 편의 작품에 출연했던 배테랑 연기자들이지만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으니 서로가 서로를 긴장케 하는 라이벌 구도까지 형성됐던 것. 본인의 액션 연기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기 위해 대역도, CG도 최소화하고 위험한 장면에도 앞다투어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최고의 스타들이 초심을 불태우며 탄생시킨 영화 <익스펜더블2>는 관객들에게 리얼 액션, 리얼 스턴트, 리얼 격투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세기의 액션영웅들이 한 영화에서 각기 다른 매력과 액션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사할 <익스펜더블2>는 오는 9월 6일, 관객의 상상과 예측을 뛰어넘는 스펙터클한 영상과 세기의 영웅들이 벌이는 화려한 액션으로 진정한 할리우드식 액션 영화를 완벽하게 부활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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