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가 스틱원두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카페베네는 9월 중 스틱원두커피인 '마노'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마노는 미세한 제형의 분말 제품인 스틱원두커피으로 자체 로스팅 하우스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전문 큐그레이더(생두 감별사), 바리스타, 로스터 등 각 분야의 전문인력이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 졌으며, 전 세계 커피 중 극히 일부를 지칭하는 최고의 커피 'COE(Cup of Excellence)'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페베네의 전문 바리스타가 손으로 직접 내리는 최상의 커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마노에 사용된 COE 커피는 코스타리카 원두로 과일의 산미와 꽃향, 초콜릿 향이 나면서 깔끔한 단맛이 장점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간편하게 카페베네 고유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연구개발하게 됐다"며 "카페베네 만의 커피 공정 노하우와 로스팅 기법으로 기존 시장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것이겠다"고 말했다.
마노는 800여개 카페베네 매장과 카페베네의 뷰티&헬스 스토어인 디셈버투애니포(December24)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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