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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퍼지고 있는 사진 속에서 신인 연기자 오희중은 “난 샤이니의 키에게 싸인 해주는 남자”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오희중이 사인을 하고 있고 키(기범)은 두 손을 간절하게 모으고 오희중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 사진은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에 출연했던 키가 함께 출연했던 오희중에게 싸인을 받는 장면을 지인이 찍어준 것으로 조금은 과장된 모습이 엿보이지만 그 때문에 팬들의 흥미를 더 끌고 있다.
오희중은 “기범이도 나도 파이팅”이라는 말로 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이 같은 모습에 동료 연예인들이 이 사진을 옮기며 눈길을 모으게 됐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오희중은 뮤지컬과 연극,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망주로 연극 ‘옥탑방 고양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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