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6월 새 미니 앨범
‘사랑춤’으로 무대를 연 후 이어진 토크에서는 20대 여느 또래의 남학생들처럼 여자 아이돌 이야기가 나오면 눈빛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는 등 멤버들의 이상형과 일상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MC 유희열의 재치있는 진행과 함께 꾸려 나갔다.
한편 칵스는 일본 대형 페스티벌인 ‘섬머소닉 페스티벌’의 초청으로 메인 TOP 3번째 무대인 ‘Sonic Stage’ 출연을 앞두고 있다. 작년 ‘아일랜드 스테이지 아시안 콜링(ISLAND STAGE Asian Calling)’ 무대에 이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 초청받은 것으로, 칵스는 또 한번 세계 무대에서 국내 밴드의 위상을 높이고 올 계획이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칵스를 비롯해 보아, 킹스턴 루디스카 등의 출연진과 함께 했으며 이 날의 녹화분은 오는 8월 17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