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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시아 NO.1 퍼포먼스 듀오'를 꿈꾸는 남성신인그룹 테이스티의 데뷔무대에 스타들의 폭풍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데뷔 미니앨범
이미 데뷔 전부터 팬클럽을 보유할 만큼의 실력을 가진 신예로 소문이 자자했던 테이스티는 데뷔와 함께 지나, 미쓰에이, 인피니트, 톡식 등 선배 가수들이 트위터를 통해 폭풍극찬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쓰에이 멤버 민과 지아는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대기실을 직접 찾아 테이스티와 함께 찍은 인증샷과 싸인씨디 사진을 게재했으며, 지나는 "오오오 대박.. 대소브러더스ㅋ 드디어 'Tasty'로 데뷔합니다! 와우..정말 안 본지 너무 오래됬지만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들어서 너무좋네요!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당! 화이팅!"이라며 글을 남겼다.
또한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인피니트의 응원도 이어졌다. 인피니트 멤버 우현, 성종은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9일 테이스티의 음원공개를 알리는 깨알같은 홍보를 펼치며 벌써부터 후배사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밴드 톡식의 멤버 김정우 역시 테이스티의 데뷔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Rphabet(알파벳)의 글을 리트윗해 "너나알아.. 이런곡을 가요에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대박!!"이라며 극찬을 남기며 다양한 장르의 별들로부터 응원과 극찬 세례를 받으며 메머드급 신예임을 입증했다.
테이스티는 스타들의 응원과 더불어 단한번의 데뷔무대만으로 방송 직후 각종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해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그룹이라는 평을 얻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테이스티는 10일 오전 10시 다이나믹한 안무가 집대성되어 있는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울림, 테이스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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