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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민 여동생’ 김유정이 촬영장에 통 큰 선물을 해 화제다.
<메이퀸> 스탭&배우들에게 자신이 전속 모델로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바디로션을 깜짝 선물하며, 작품 및 동료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등 ‘개념 배우’의 면모를 선보인 것.
지난 7일(화) MBC <메이퀸> 촬영장에는 김유정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 전달돼 눈길을 모았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 밤낮없이 작품을 위해 애쓰는 배우들과 스탭들을 위해 김유정이 직접 바디케어 화장품을 선물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것.
특히 이번 선물은 계속되는 야외촬영으로 더위와 싸우며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어떤 선물을 주면 좋을지 고민을 거듭하다, 마침 그녀가 모델로 있는 브랜드 측에서 흔쾌히 지원을 약속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패밀리 보습제 '더마-비(Derma-B)'의 관계자는, "동료 배우들 뿐만이 아니라 스탭들까지 생각하는 유정양의 마음이 예뻐 이번 선물 전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부도 많이 지칠수 있는데, <메이퀸> 촬영진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탭과 동료 배우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나타내며 ‘개념 배우’로 등극한 김유정은 MBC <메이퀸>에서 씩씩하고도 긍정적인 여인공 전해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 극의 초반을 책임질 예정이다.
또한 MBC <메이퀸>은 주말 드라마 <닥터진> 후속으로 8월 18일 저녁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더마-비(Derm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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