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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진들은 '7번가의 기적' 다섯 번째 초대 게스트인 공유를 기다리며 그와 관련된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MC 신동엽은 "공유와 하루 데이트권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질문을 여성 출연자들에게 던졌다.
한지우는 "데이트권이 생긴다면 공유와 야구장을 가겠다"고 자신있게 대답했다. 이어 "야구장 데이트를 하다가 키스타임이 오면 공개적으로 사고를 치겠다"라고 밝히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정주리는 "날도 더운데 나는 집으로 초대하겠다"고 말했고, MC 신동엽은 "정주리가 참 똑똑하다"며 "남녀가 시원한 분위기를 가지려면 히터를 틀어놓는데 더 효과적일 수 있다"라고 말해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연인들의 야구장 데이트를 꿈꾸며 공유와의 키스까지 노리는 '명품 몸매' 한지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 11일(토)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예전 공유가 신인 시절에 출연해 주목 받았던 '쟁반 노래방'이 재현된다.
과거 ‘쟁반 노래방’을 진행했던 신동엽은 "정말 오랜만에 쟁반 밑에 앉았다"며 진행에 나섰다. 하지만 과거의 방식과는 다르게 출연진이 힌트를 선택할 때 노골적인 팁 주기, 노래 순서가 적힌 숟가락을 보이게 하고 선택하기 등의 파격 진행을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섭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QTV '7번가의 기적'은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톱스타 섭외 버라이어티다. 국내 최고의 톱스타를 초대하고 팬들과 함께 촬영장인 서울 순화동 7번지의 호암아트홀에서 기다리는 독특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공유는 장동건, 원빈, 소지섭, 장근석에 이어 다섯 번째 게스트로 '7번가의 기적'의 초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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