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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자는 전라남도 목포시에 살고 있는 35살의 박 모씨로 두 달 전부터 이상증상을 보이기 시작해 온 가족이 고통의 나락에 빠져 있는 상황.
주된 증상은 폭언과 헛소리 그리고 폭력으로 나이 든 어머니와 언니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악담을 퍼붓는가 하면 스스로를 귀신이라 칭하며 괴력을 발휘한다고. 심지어 취재를 위해 찾아간 제작진의 머리카락을 휘어잡으며 격렬한 몸싸움까지 벌였다는 후문.
사례자의 이상증상을 살펴보기 위해 퇴마의식에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엑소시스트들이 집과 증상을 관찰한 결과 몸 속에 박 씨를 괴롭히는 수많은 낯선 존재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은 극에 당할 예정. 과연 솔루션을 통해 박 씨가 무사히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엑소시스트>는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미스터리들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으로 실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시청자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실제 초자연적인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밀착 취재해 퇴마사, 최면 심리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 엑소시스트를 투입, 실질적인 치유방안을 제시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납량특집물로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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