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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2012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대한민국 대표 영화 <도둑들>이 쟁쟁한 신작들과의 경쟁 속에서 개봉 3주차 평일에도 25만 명을 상회하는 스코어로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8월 13일(월) 저녁 6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릴 <도둑들> 천만 카운트다운 감사 행사에는 최동훈 감독과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김해숙 등의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영화 <도둑들>에 지지와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열리는 이 날 행사에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HUG 이벤트, 팬 싸인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개봉 전 진행되었던 <도둑들>의 레드카펫 행사를 능가하는 뜨거운 열기가 예상된다. 5시부터 진행되는 사전 행사에서는 <도둑들> 주역들과 HUG를 하게 될 행운의 주인공을 뽑는 이벤트를 비롯하여 마카오-홍콩 항공권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킬 것이다. 한편, 이 날에는 최동훈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함께 하는 서울 시내 극장의 무대인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도둑들>의 폭발적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둑들>은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6일 만에 300만, 8일 만에 400만, 11일 만에 600만, 13일 만에 700만, 개봉 1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1300만의 최종 스코어를 기록한 <괴물>의 역대 최단기간 800만 돌파 타이 기록이다. 쟁쟁한 한국 영화 신작들과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개봉한 가족 영화 등 다양한 작품들의 러시에도 불구하고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예매율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천만 관객을 향한 무서운 질주를 이어 가고 있는 <도둑들>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천만 카운트다운 감사 행사를 기점으로 더욱 흥행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도둑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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