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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은 한국시각으로 오는 12일(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 센터’에서 열리는
정찬성의 챔피언 등극을 응원한 헨더슨은 이어 “정찬성이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고 들었다. 하루 빨리 회복해서 ‘조제 알도’와 타이틀 매치를 하길 기원한다”고 정찬성에게 훈훈한 응원의 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헨더슨은 이번 에드가전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까다로운 상대이긴 하지만 평상시와 같이 임해 상대를 압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인 것. 또 “산소가 희박할 수 있는 고산지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대회 장소보다 높은 곳에서 2주 반 동안 적응 훈련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헨더슨은 “한국계 챔피언으로서 국내 팬들과 어머니의 기대에 부응해 지금의 자리를 지키고 싶다”며 “승리시 불고기집에서 어머니와 팀원, 코칭스태프들과 함께 밤새도록 마음껏 먹고 즐기는 것으로 자축하겠다”고 포부도 전하기도 했다고.
끝으로 헨더슨은 올림픽에서 선전중인 태극 전사들과 UFC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하며 한국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헨더슨은 “오랜 시간 동안 훈련하고 고생하신 한국 선수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평생 한 번 있을 출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한국을 자랑스럽게 빛내주길 바란다”고 태극 전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으며, UFC를 목표로 하는 격투 선수들에게는 “인내심을 갖고 꾸준한 노력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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