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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히로인 신세경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는 21 전투비행단의 비공식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신세경은 최고의 에이스 여자 정비사 ‘세영’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신세경이 타고 갔던 택시의 목적지는 경기도 이천에서 열리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현장. 신세경은 지산으로 향하는 택시를 탄 후 MC 이영자와 공형진에게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그간 감춰뒀던 입담을 여지 없이 드러냈다. 그녀는 자신과 러브라인을 연기한 상대배우는 모두 죽는다는 묘한 징크스에 대해 이야기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속에서 상대역을 맡은 정지훈에 관련된 추억담을 털어놔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신세경이 택시를 타자마자 군복무 중인 정지훈의 등신대가 깜짝 합승해 시청자들의 눈을 반갑게 했으며 신세경 역시 놀라움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세경은 “영화 촬영이 거의 공군비행장 안에서 진행돼 외부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었다. 그때 정지훈이 피엑스에서 주로 팥빙수를 사줬다”라고 촬영 속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정지훈 선배가 군에 입대한 뒤 약속대로 위문편지를 썼고 답장도 받았다.”라고 말하며 영화 속 파트너였던 정지훈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세경은 언제 어디서나 예쁘다”, “<알투비:리턴투베이스>도 얼른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세경과 다가올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방송으로 더욱더 친근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신세경은 다가올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기대를 한껏 더 높이고 있다.
친근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 신세경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대한민국 도심상공을 배경으로 하는 고공 액션 드라마로 오는 14일 개봉해 최고의 오락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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