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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의 광고 촬영에 도전하는 미션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세례를 받으며 우승자로 선정된 것. 고소현이 촬영한 광고 영상은 4회 방송 직후 전파를 탔고, 고소현은 우승 발표 이후 김수현과 함께 광고 촬영을 마쳤다. 화보 풀 버전은 오는 16일 퍼스트룩 매거진을 통해 공개될 예정.
고소현은 ‘설렘’을 컨셉트로 촬영한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 광고에서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100% 발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함께 촬영한 김수현과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연기로 실제 연인인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관계자는 “브랜드의 컨셉과 고소현씨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멋진 광고 컷이 나왔다”며 결과물을 만족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고소현은 모델 치고는 작은 신장을 가졌지만, 환상적인 비율과 매력 넘치는 페이스로 심사위원들이 일찌감치 눈여겨봤던 도전자. 지난 1, 2회의 미션에서 포즈와 표정이 촌스럽다는 평가를 받으며 탈락 위기에 놓였었지만, 3회 스포츠 화보 미션부터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 현재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다고. 특히 지난 3회에서 진행했던 메이크오버를 통해 긴 머리를 단발로 싹둑 자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 더욱 상큼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고소현은 “우승자의 광고가 실제로 온에어 된다는 것과 김수현과 동반 지면 광고촬영 기회를 얻는다는 파격적인 혜택을 듣고 그 어느 때보다 1등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광고의 컨셉이었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 오드리 햅번 역에 완벽 빙의한 그녀는 움직임, 표정, 멘트까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미션을 소화해 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미션 광고 촬영과 심사를 맡은 차은택 CF감독은 고소현에게 “주어진 기회 동안 가장 빠르게 요구사항을 소화하고, 발전을 보인 도전자”라 평가했고, 이혜주 편집장은 “이번 광고촬영을 통해 끼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특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눈빛이 마음에 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고소현이 보여준 활약에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수줍은 듯 보이지만, 노련하게 광고촬영 미션에 임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캐릭터 인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3>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2010년 9월 선보인 첫 시즌에 이어 지난 2011년 방송된 시즌2 역시 회를 거듭할수록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 속에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이번 시즌3에서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촬영 규모, 더욱 수준 높은 화보는 물론 글로벌로 지원자를 확대 모집하며 그야말로 ‘글로벌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전 시즌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가 시청자들에 파격적이고 신선한 재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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