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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의 <마보이> (감독 이정민 극본 문선희)는 가수의 꿈을 품고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림(김소현 분)’이 여자보다 예쁜 여장남자 CF스타 ‘아이린’과 한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쿨로맨스 3부작 드라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장남자’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순정만화에 열광하는 10대 감성을 건드리며 남녀 고등학생들이 펼치는 통통 튀는 로맨스를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현과 선웅은 극중에서 고등학생으로 등장하는 만큼, 상큼 발랄해 보이는 캐주얼 의상과 함께 교복광고 속 주인공처럼 완벽한 교복룩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김소현은 특유의 깜찍한 표정과 빼어난 인형외모를 선보이며 순정만화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여자주인공을 연상시키고 있다.
선웅의 180도 반전 매력도 <마보이>를 기다리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고. 보이시한 느낌과 함께 반항미 가득한 미소년 선웅이 여장을 한 후에는 수줍은 소녀처럼 새침한 표정과 김소현에 결코 밀리지 않는(?) 꽃미모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김소현과 여장을 한 선웅의 커플 사진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 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소현 나이도 어린데 완벽한 미모다, 역시 김소현” “선웅이 여장한 모습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김소현-선웅 커플, 남녀 커플로도 잘 어울리지만 여자인 모습도 진짜 어울리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마보이> (감독 이정민 극본 문선희)는 최고 시청률 5.7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유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은 장근석 주연의 <에일리언 샘>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투니버스의 두 번째 자체 제작 드라마이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쿨로맨스 드라마. 특히 성장드라마 <반올림>(2003년 작) 이후 만날 수 없었던 10대를 위한 드라마가 다시 부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6일(목)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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