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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월) 방송된 ‘신의’ 1회에서 무사 이민호(최영 역)는 귀차니즘과 시크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반전매력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한 무사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노국공주(박세영 분)를 살리기 위해 하늘의 의원을 데리고 오라는 공민왕(류덕환 분)의 명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하늘문 ‘천혈’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모습에서는 그의 완벽한 무사 카리스마가 빛났다.
이렇듯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과 함께 정면 돌파를 외치는 남자다운 모습으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그가 오늘 방송되는 ‘신의’ 2회에서는 더없이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하게 된다.
명탐정을 연상케 하듯 누군가의 흔적을 더듬어가는 최영의 모습과 함께 정체모를 남자의 머리채를 붙잡고 활활 타고 있는 화덕에 금방이라도 집어넣으려는 듯 위협하는 최영의 와일드한 모습에서는 그가 이토록 다급하게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영의 시크함에 홀딱 반했다! 이제부터 최영앓이에 푹~ 빠질듯!”, “최영, 무뚝뚝한 모습이지만 정면 돌파 하는 모습이 남자답게 느껴지네요!”, “역시 고려제일검! 이민호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숨 넘어 갈 듯”, “벌써부터 흥미진진! 2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노국공주를 살리기 위해 현대로 간 ‘최영’이 660년을 거슬러 현대 여의사 ‘유은수(김희선 분)’를 고려시대로 데려오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더욱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는 오늘(14일) 밤 9시 55분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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