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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1월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하하와 별은 연예활동을 하며 7~8년 전부터 알고 지내왔지만 최근 종교 등 공통된 관심사로 더욱 가까워졌다. 서로 호감을 갖고 있다가 올해 3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
하하는 15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계획과 러브스토리 등에 대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001년 그룹 지키리로 데뷔한 하하는 현재 MBC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스컬&하하를 결성해 가수로서의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하하의 예비신부 별은 지난 2002년 ‘12월 32일’로 데뷔해 ‘안부’, ‘눈물샘’, ‘6년동안’, ‘I think I’, ‘드라마를 보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OST에 참여했다.
한편, 두 사람의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과 지인들은 놀랍다는 반응. 그도 잠시 동료 윤종신, 가수 김범수, 개그우먼 송은이 등은 SNS를 통해 부러움 섞인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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