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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양과 고슴도치’에서 국내 최고 케이크전문점 생토노레의 사장이자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귀족남 ‘최원일’로 분할 최진혁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훈남’의 표본으로 등극한 것.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는 촬영현장, 무거운 촬영 장비들을 들고 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마이크를 대신 들어주고 있는 최진혁의 훈훈한 모습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대신하고 있다.
최진혁은 평소 소탈하고 다정다감 성격으로 스태프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힘든 스태프들을 걱정해주는 따뜻한 마음씨로 스태프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고.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마음 예쁜 조각훈남이 다 있나?! 스태프들도 도와주고 훈내 진동하는 청년일세!’, ‘스태프들과 찰떡 호흡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마이크 들고 있는 우람한 그의 팔도 훈훈!’라는 등 훈훈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외로운 청년 ‘고승지’(동해 분)가 천하태평 두루뭉술 ‘판다양’(윤승아 분)을 만나 인생의 상처를 치유하고 케잌처럼 달콤한 사랑을 함께 구워가는 로맨틱 코미디.
‘조각훈남’ 최진혁의 촬영장 속 훈훈한 모습으로 벌써부터 연출진과 배우들의 찰떡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는 8월 18일 저녁 7시 30분 채널A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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