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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수)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 미쓰에이 ‘수지’가 특별 출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피부 관리와 몸매 관리 노하우부터 화제가 된 헤어 스타일 연출법까지 낱낱이 전할 예정이다.
먼저 이 날 스튜디오에는 수지의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성희가 직접 나서, 수지의 뽀송뽀송하고 청순한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매일 무려 10분동안 세안을 한다고 밝힌 수지는, 민낯처럼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먼저 기초단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도록 꼼꼼한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어 스킨, 로션 등 자신의 피부에 맞는 기초 제품을 꼼꼼히 바른 뒤 흡수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지라고 덧붙인다고. 꼼꼼한 기초 관리 후에는 립 틴트 제품으로 입술과 치크를 아이라이너 펜슬로 아이라인과 눈썹을 가볍게 연출, 마지막으로 수분 미스트를 뿌려 촉촉함을 살리면 이른바 ‘수지표 청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고.
이 날 수지는 4분동안 클렌징 오일로, 2분동안 폼클렌징으로 마사지한 뒤, 4분동안 깨끗한 물로 씻어낸다며 무려 10분동안 세안하는 ‘424 세안법’ 외에도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한다. 바쁜 일상에서 틈틈이 활용할 수 있는 펭귄 운동법, 30분만 투자하면 윤기나는 바디로 가꿀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전해 눈길을 끌 계획. 뿐만 아니라 최근 드라마에서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수십개의 ‘마리띠’를 직접 스튜디오에서 공개, 스타일리시한 헤어스타일 연출 노하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수지는 거침없이 솔직한 토크로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낸다고. “나이가 들면 지금의 피부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원래 트러블이 잘 안 생기는 피부라 특별히 그런 고민을 하지는 않는다”는 등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MC 유진과 김정민의 부러움과 시샘을 한 몸에 받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고.
이 날 스튜디오에는 수지와 마찬가지로 10대인 여고생 50명이 베러걸스로 출연, 다양한 뷰티 노하우를 공유하며 허심탄회한 토크를 펼치며 재미를 전한다. 잘못된 10대들의 뷰티 습관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20~30대 못지 않은 10대들의 뷰티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노하우들이 눈길을 끌 계획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는 온스타일 <겟 잇 뷰티>는 2010년 7월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뷰티 가이드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어 온 대한민국 최고의 리얼 뷰티쇼. MC 유진과 50인의 ‘베러걸스’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내 얼굴에 맞는 화장법’, ‘시즌과 트렌드에 맞는 뷰티 팁’ 등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이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뷰티 노하우들을 전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당신의 뷰티 멘토’라는 콘셉트에 맞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다 실용적인 팁들을 전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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