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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개봉해 2012년 최고의 가족영화로 호평을 얻으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남극의 눈물’ 3D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이 장장 6개월의 기다림 끝에 마지막 회인 ‘에필로그: 1,000일의 남극’을 방영하는 것. 바로 오늘(17일) 공개되는 최종회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남극에서 월동을 한 제작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열정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영하 60도,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대륙에서 겨울을 보내면서 황제펭귄을 비롯 남극에 사는 모든 펭귄들과 코끼리해표, 혹등고래 등 다양한 남극 생태계 촬영에 성공했다. 크레바스, 블리자드, 흑야 등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촬영을 감행해야 했던 제작진의 극한의 촬영기가 펼쳐진다.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생명이자 남극의 진정한 주인 황제펭귄들과의 동고동락은 남극에 가서 직접 황제펭귄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 정도로 경이롭고 감동적이다. 뿐만 아니라 천적인 자이언트 패트롤에게 쫓기다 제작진에게 구조요청을 해온 아기 킹펭귄의 생사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의 위대하고 놀라운 여정과 귀요미 황제펭귄들과의 에피소드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를 관람할 관객들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배가시킬 것이다. ‘남극의 눈물-에필로그: 1,000일의 남극’은 오늘(17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 솜이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존의 눈물> 흥행신화의 주역 김진만 PD와 <도가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재영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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