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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은 이번 일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일본 내 공식 팬사이트 오픈과 팬클럽을 창단하고, 음반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연예 활동으로 일본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지석의 데뷔작인 “열아홉순정”부터 “산부인과”, “글로리아”, “매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까지, 그가 출연한 모든 작품들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으며, 특히 “글로리아”와 “매니”는 한 동안 일본 현지 DVD대여,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서지석의 일본 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서지석의 소속사 마이네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지석이 출연한 ‘글로리아’와 ‘매니’가 일본에서 예상외의 선전을 거두며 작년부터 일본 활동을 함께하자는 에이전트들의 러브콜이 쇄도했다. 그 동안 한국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고사했지만 서지석의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일본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최근 일본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준비 중이다.”라며, 서지석의 일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서지석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유니버셜뮤직의 강력한 요청으로 음반 작업도 계획하고 있어 팬들에게 서지석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응원 바란다.”는 당부도 함께 전했다.
올해 3월 종영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지석은, 앞으로 음반 활동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한국과 일본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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