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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밤 더위를 오싹하게 날려주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엑소시스트>에서 직접 흉가를 찾아 분신사바 체험을 하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17일(금) 밤 11시 방송.
최근 제작진은 8명의 체험단, 엑소시스트들과 경기도에 위치한 한 폐건물을 찾았다. 건물은 원래 원래 어린이집이었으나 불에 탄 채로 방치되어 화기(火氣)에 상처를 입은 영혼들이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상황.
한밤중에 엑소시스트와 흉가를 둘러보며 분신사바를 시도하던 체험단은 촬영 도중 귀신을 느끼고 보며 심지어 귀신에 씌여 쓰러지기까지 했다는 후문. 동행한 엑소시스트가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해 촬영은 무리 없이 진행됐으나 엑소시스트는 "분신사바가 사소한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귀신 들림 현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무척 위험하다"며 경고하기도 했다고. 과연 체험단이 귀신이 출몰하는 흉가에서 하룻밤을 무사히 보낼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엑소시스트>는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미스터리들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으로 실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시청자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실제 초자연적인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밀착 취재해 퇴마사, 최면 심리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 엑소시스트를 투입, 실질적인 치유방안을 제시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납량특집물로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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