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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방영예정인 JTBC <신화방송>에서는 50인의 남성평가단이 신화 중 가장 친구하고 싶은 멤버를 뽑는 ‘우정채널-최고의 친구’가 방송된다.
이날 남성 판정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화의 지식을 엿볼 수 있는 <똑똑한 친구가 좋다>는 퀴즈 코너를 진행하던 중 ‘남자아이가 여탕에 출입할 수 있는 법적 나이’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이민우와 김동완은 각자 7살,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여탕에 출입했다고 험담까지 털어놓으며 7살까지 여탕에 출입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특히 김동완은 “여탕에서 짝사랑하던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과거사를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정답이 7살 미만으로 공개되자 이민우와 김동완은 “우린 범법자였다”였다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라운드별 멤버들의 투표로 탈락자를 결정한 <똑똑한 친구가 좋다> 코너에서 살아남은 1위 멤버는 50인의 남성판정단에게 간식을 제공할 수 있는 특권을 받으며 어필에 성공했는데 과연 1위한 멤버는 누구일지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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