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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폭염 속에서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빙하시대 배경과 대륙이 쩍~ 갈라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무장, 올 여름 최고의 바캉스 무비로 각광받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4: 대륙 이동설>이 7억 7천만에 가까운 전세계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역시 8/16(목)까지 1,533,80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8/17 기준)을 기록하며 시리즈 중 최고 성적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를 맞은 <아이스 에이지 4: 대륙 이동설>의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고 있어 2012년 최고의 흥행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온라인에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중 4를 제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피드 있는 전개와 격투씬 등 흥미진진했습니다. 웃음도 잊지 않고 곳곳에 숨어있어서 좋았어요.’(어린**), ‘아이스 에이지 중에서 이 판이 젤 재미있음 대박 재미!’(son***), ‘4DX로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끝날 때까지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꿈꾸는**) 등 관람 후 높은 만족도의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짱 재밌음! 5편도 나오면 좋겠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꼭 한번 보세요~’, ‘언젠가 아이스 에이지 5가 개봉된다면 꼭 보러 가고 싶다.’며 <아이스 에이지 4: 대륙 이동설>만큼이나 재미있을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시리즈 애니메이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어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영화에서 적재적소에 등장,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며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인 도토리 집착 다람쥐 ‘스크랫’의 인기 또한 폭발적이다. 일부 관객들은 영화 <슈렉> 시리즈에서 인기를 얻어 탄생한 <장화 신은 고양이>처럼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5편은 다람쥐 ‘스크랫’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나올 것 같다며 아직 구상되지 않은 5편에 대한 풍부한 상상력까지 온라인상에 올려 영화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2012년 여름 극장가를 휩쓸며 애니메이션 사상 흥행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스 에이지 4: 대륙 이동설>은 지금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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