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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되는 5회에서 도전자들에 주어진 미션은 ‘섹시 미녀 스파이’를 콘셉트로 한 고층 건물에서 펼쳐진 와이어 액션 화보. 장윤주는 이 날 심사 현장에 마치 도전자들의 미션에 맞춘 듯 완벽한 황금비율의 몸매를 드러낸 가죽 소재의 블랙 바디수트와 그물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파격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더욱이 눈매를 강조한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한층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고. 여기에 복고풍의 우아한 업 스타일 헤어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섹시 스파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의상으로 완성된 스타일 뿐 아니라, 당당하고 거침없는 카리스마까지 더해져 심사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이 날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던 미국 <도전! 수퍼모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이 마뉴엘(미스터 제이)’ 역시 장윤주의 넘치는 카리스마와 파격적인 스타일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타이라 뱅크스 못지 않은 강렬한 톱모델이다. 좋은 롤모델을 만난 도수코 도전자들이 행운”이라고 덧붙이기도.
이 날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고층 건물 외벽에 매달린 채 카리스마 넘치는 고공 와이어 액션 화보를 미션으로 받아 고군분투를 펼친다. 강렬한 메이크업과 킬 힐은 물론, 몸매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아찔한 섹시미를 강조한 도전자들의 색다른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 특히 이번 미션을 위해 촬영에 앞서 액션스쿨에서 혹독한 고공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마친 도전자들은, 건물 외벽을 뛰어다니고 공중 제비를 하는 등 화려한 고공 액션을 선보이며 최상의 화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리지널 미국판 <도전! 수퍼모델>에서 현장 디렉터로 활약중인 ‘미스터 제이’ 제이 마뉴엘이 현장 디렉터 및 심사위원으로 특별 출연, 한층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한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3>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2010년 9월 선보인 첫 시즌과 2011년 시즌2 모두 높은 인기를 누렸으며, 이번 시즌3 역시 20~30대 여성 시청층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촬영 규모, 더욱 수준 높은 화보까지 ‘글로벌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다운 재미와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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