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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JYP 연습생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박제형은 “JYP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매일 연습과 레슨을 받고 있다. 기타, 노래 레슨을 통해 그동안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어 행복하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시즌1> LA오디션을 통해 발탁됐던 박제형은 “오디션 당일 참가하지 않으려다가 엄마의 제의로 참가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한 순간 때문에 6개월의 인생이 달라지게 됐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오디션 참가자들은 노래나 춤을 굉장히 잘해야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K팝 스타’에서 중요한 건 완벽한 실력이 아니라 가능성, 음색과 같은 특색이다. 완벽하지 않다고 해도 일단 지원해 봐라. 작은 가능성이라도 보여준다면 가수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오디션 팁을 덧붙였다.
훈훈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백지웅은 “오디션에 지원했을 때는 군인의 신분이었기 때문에 부담됐던 게 사실이지만 생방송에 진출하면서 국방부와 경찰청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한 후 “최근에 군대 전역을 했는데 ‘K팝 스타’ 출연했던 것이 사회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이제 국방부 지원도 많아졌으니 군인들도 부담 갖지 말고 지원하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무엇보다 <시즌1> 참가자들의 응원 메시지 열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오전 5시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오디션 시작 전에는 몰랐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이 폭풍 성량에다 진성으로 노래를 불러서 기가 죽기도 하고…. 정말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 지칠 뻔 했다”,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 너무 긴장해서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는데 심사위원님이 웃으시면서 떨지 말라고 말해주셔서 뒤늦게 용기 낸 일인이다”, “‘시즌1’때도 참여했는데 떨어졌다. 그래서 이번에도 또 다시 도전하게 됐다. 이번엔 꼭 붙고 싶다!”라고 긴장했던 순간과 함께 간절한 바람을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인 딸아이가 오디션에 도전하고 싶다고해서 함께 다녀왔다. 합격하면 좋겠지만 못한다 해도 아이에겐 참 좋은 경험일 것 같다”, “박지민양이 응원해주러 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정말 예뻤다. 지민양의 말처럼 오디션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했고, 즐기고 왔기에 후회는 없다”, “오디션 볼 때는 무조건 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전하신 모든 분들에게 파이팅”이라고 전하는 등 열정 넘치는 오디션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지난 17일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시작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한편 지난 17일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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