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류 주역들, 인천으로 총 출동! 제 4회 ‘2012 KOREAN MUSIC WAVE’개최

오는 9월 15일, ‘2012 KOREAN MUSIC WAVE’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식을 줄 모르는 K-POP 열풍이 다시 한 번 인천을 강타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2 KOREAN MUSIC WAVE’가 오는 9월 15일(토) 오후 7시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MBC Music 과 HH Company가 주최하는 ‘2012 KOREAN MUSIC WAVE’는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음악 축제로서, 음악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인들이 하나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세계 속에 대한민국 문화를 알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2012 KOREAN MUSIC WAVE’ 는 더욱 강력해진 출연진과 화려한 무대,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한 층 더 뜨거운 K-POP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올해 열리는 ‘2012 KOREAN MUSIC WAVE’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 ‘카라’, ‘FT아일랜드’, ‘장우영’, ‘포미닛’이 출연하며,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 K-POP 열풍을 이어나갈 ‘에이핑크’, ‘틴탑’, ‘제국의 아이들’, ‘걸스데이’, ‘레인보우’, ‘B.A.P’ 등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국 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HH Company 이혁재 대표는 “벌써 4년 연속으로 ‘2012 KOREAN MUSIC WAVE’를 주최할 수 있어 기쁘다. ‘2012 KOREAN MUSIC WAVE’는 단순한 음악 축제가 아닌 한국의 음악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이로 인해 인천이라는 도시가 단순히 대한민국에 위치한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의 문화를 연상 가능케 하는 즐거운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KOREAN MUSIC WAVE’의 소식을 접한 해외 매체들과 관광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가오는9월 15일 개최되는 ‘2012 KOREAN MUSIC WAVE’는 오는 23일(목) 오후 8시 예스24 사이트(http://www.yes24.com/)를 통해 예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