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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림’의 생전 정혼자였던 ‘주왈’(연우진)을 보고 미친 듯이 심장이 뛰었던 ‘아랑’. 비록 ‘주왈’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지언정 예쁘게 차려 입고 가고 싶다는 ‘아랑’의 말에 ‘은오’가 마련해 준 새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아랑’의 스틸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왠지 슬픔이 가득해 보이는 ‘아랑’과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은오’의 모습은 이들의 뜻대로 일이 쉽게 풀리지 않았음을 짐작케 하며 ‘사랑커플’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난 것인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갖게 한다. 또 이름 석 자만 알았던 ‘이서림’의 시신이 마침내 발견되면서 [아랑사또전]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예정. 사진 속에서 굳은 표정으로 ‘이서림’의 시신을 바라보고 있는 ‘은오’는 이 사건을 통해 본격적으로 ‘아랑’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것은 물론, 그녀를 통해서 어머니의 행방을 쫓게 된다. 또한 ‘이서림’의 시신 발견으로 ‘아랑’의 존재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서림’의 정혼자였던 ‘주왈’은 그녀의 시신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는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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