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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신동은 달샤벳의 리더 세리에게 “데뷔 후 연예인들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지 않나? 거짓말 하면 내가 알고 있는 걸 폭로하겠다”며 귀여운 협박으로 세리를 당황케 했다. 이에 세리는 쑥스러워하며 “3명에게 대시를 받아 봤다. 하지만 연애금지령이 내려졌기 때문에 사귄 적은 없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또 달샤벳의 멤버 지율은 짝사랑에 얽힌 영화 같은 사연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지율은 “중학교 1학년 때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몰래 학교 담을 넘어 들어오려다가 체육 선생님한테 발각됐다. 담을 넘어 도망치려고 했는데 교복 치마 때문에 못 올라가고 있었을 때, 한 남학생이 등을 대 주면서 자기를 밟고 올라가라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녀는 “그 때 첫 눈에 반해 6년 동안 그 남학생을 혼자 좋아했다”며 풋풋한 짝사랑에 대한 추억을 밝힐 예정이다.
깜찍하고 순수한 달샤벳의 연애담과는 달리 노브레인은 첫사랑과의 슬픈 사연을 털어놨다. 노브레인의 보컬 이성우는 “첫 사랑과 5번 정도 만남을 가지고 난 뒤 차였다”며 “그 때 실연의 아픔을 달래줬던 노래가 스틸하트의 ‘She's gone’이다”라고 밝혔다. 노브레인에서 드럼을 담당하고 있는 황현성은 “실연 당한 이성우를 달래기 위해 ‘She's gone’을 불러줬었다”고 밝히기도. 오늘 <비틀즈코드2>에서는 황현성이 She’s gone을 부르며 숨겨둔 고음 실력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 날 <비틀즈코드2>에서는 노브레인과 달샤벳의 상황극과 무서운 이야기에 눈물을 흘린 달샤벳 멤버들의 모습 등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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