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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된 SF액션스릴러 <루퍼>가 다음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 8월 18일(토) 영화 전문 프로그램에서 <루퍼>가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소개되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인셉션><다크 나이트 라이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대세남으로 떠오른 조셉 고든 레빗과 명불허전 액션의 대가 브루스 윌리스가 동일 인물을 연기한다는 사실이 많은 영화 팬들을 열광시킨 것. 두 주인공은 25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에너지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영화에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할리우드 영화상 최초로 개막작으로 선정, 완성도를 입증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루퍼>는 개봉을 2달이나 앞둔 상태에서 다음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며 벌써부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루퍼>의 개봉사실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조셉 고든 영화 재밌겠다 ㅠㅠㅠ 루퍼……. 조셉 고든 레빗 넘조아 ㅇㅂㅇ”(다돌) “루퍼에서 조고레랑 브루스 윌리스가 동일인물 연기함 우왕ㅋㅋㅋㅋㅋㅋㅋ”(SSONG) “루퍼 얼른 개봉해라~ 조셉 고든 래빗을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ㅠ 루퍼루퍼루퍼루퍼루퍼”(숨별)등의 의견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2044년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최고의 킬러 ‘조’가 ‘미래에서 온 자신을 암살하라’라는 임무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SF액션스릴러로 <루퍼>는 올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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