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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승부차기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둔 영국전이 끝난 후 라커룸에서 대표팀만의 특별한 세리머니를 했다고 밝혔다. 대표팀 선수들의 병역 문제를 생각하며 [이등병의 편지]를 함께 부르고 [강남 스타일] 말춤을 함께 춘 것.
특히 [이등병의 편지] 노래 선곡을 한 사람은 자신이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는데, 이 노래가 울려 퍼지던 라커룸 분위기는 어땠을지?
기가 센 기성용도 처음 대표팀에 합류했을 당시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홍명보호에 빠른 적응을 할 수 있었던 이유와 동메달까지 획득할 수 있었던 이유로 ‘홍명보호의 일체감’을 꼽았다. 이어서 기성용은 홍명보호 선수들이 지켜야 할 수칙들을 공개했는데..다른 팀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깜짝 놀랄 수준이었다고.
과연 홍명보호가 동메달 쾌거를 이루게 된 직접적인 요인은 무엇일까?
이외에도, 홍명보 감독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평소 말이 없기로 소문난 홍명보 감독은 훈련 때에도 말을 거의 안 한다고 하는데...그런 천하의 홍명보 감독도 한일전을 앞두고는 강한 한 마디를 던져 모든 선수들을 놀라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과연, 홍명보 감독의 한 마디는?
한편, 동메달 획득 후 가진 뒤풀이에서 선수와 감독 간에 "야자타임"을 가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한 선수가 홍명보 감독에게 던진 한 마디에 모두 웃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다고. 이에 홍명보 감독도 선수들에게 회심의 한 마디를 던졌다고 하는데, 과연, 홍명보호의 야자타임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깨알 비하인드 스토리는 2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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