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한항공 자회사인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는 '그린서포터즈' 5기 접수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서포터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에어의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0년 11월부터 그린서포터즈 1기가 활동을 시작해 최근까지 4기가 활동해오고 있다.
이번 5기 모집에는 총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 중 각종 여행 컨텐츠와 홍보 UCC를 제작하고 그린콘서트, 그린마켓 등 진에어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홍보하는 역할 등을 수행한다.
진에어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등을 참고해 지원서와 지원 과제물을 이메일(help@jinai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휴학생을 포함한 국내 거주 20대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합격자는 내달 10일 진에어 홈페이지와 진에어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발표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그린서포터즈 5기 활동자에게는 활동 기간 중 국내외 취항 지 탐방, 그린콘서트 참관, 그린마켓 참여 기회 등을 제공된다"며 "활동 종료 시 활동 수준에 따라 수료증을 포함해 진에어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권 등 각종 혜택을 차등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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