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놀부는 최근 출시한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드라마 명을 인용한 '아랑사또세트'가 출시 일주일 만에 2만 세트가 넘게 판매됐다고 22일 밝혔다.
놀부는 '아랑사또전'을 제작 지원하면서, 첫방송이었던 지난 15일부터 전국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점에서 '아랑사또세트'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연일 이슈를 만들고 있는 아랑사또전의 인기와 함께 '아랑사또 메뉴'가 매출 효자 메뉴가 된 비결은 인기 드라마와 놀부가 만든 시너지 효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랑사또전과 놀부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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