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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은 <뱀파이어 검사2> 예고 영상과 함께 여검사 '유정인' 역을 맡은 배우 이영아의 스틸컷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이영아는 어깨가 드러난 베이지색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클럽 의자에 걸터 앉은 채 섹시미를 무한 발산했다. 시즌1에서 단정한 단발머리에 꾸밈없는 정장차림을 한 모습과 비교했을 때, 파격적인 변신이 아닐 수 없다.
이영아는 지난 시즌에서 특수범죄팀의 톡톡 튀는 초보 여검사 유정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조폭 아버지와의 복잡한 과거사가 밝혀지면서 독기 오른 연기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시즌2와 함께 돌아온 이영아는 초보검사의 풋풋함을 벗어 던지고, 한껏 물오른 외모와 섹시미를 선보였다. 이번 섹시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뱀파이어검사2>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영아의 섹시 스틸컷을 본 네티즌들은 “영아 언니가 너무 섹시해져서 놀랐어요~”, “이영아가 이렇게 섹시한 배우였나? 외모에 물이 올랐네요.”, “파격변신한 이영아, 뱀검2도 완전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함께 공개된 <뱀파이어검사2> 예고영상에서는 섹시 뱀파이어 카리스마를 뽐내는 연정훈도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클럽에 홀로 앉아 있는 이영아 곁으로 관능적인 눈빛을 한 연정훈이 다가온다. 그녀의 곁에 다가선 연정훈은 머리를 쓸어 넘겨 드러난 이영아의 귀를 쓰다듬으며 사뭇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연정훈의 도발적인 ‘나쁜 손’에 이영아는 매우 당황한 기색. 다른 무언가를 상상했던 이영아의 기대와는 달리, 연정훈은 ‘O’모양의 큐빅 귀걸이만을 낚아채고는 돌아선다. 머쓱한 이영아의 표정과 함께 마무리되는 반전 결말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인 이번 예고영상은 보아 친오빠로 잘 알려진 권순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예고영상은 이번 <뱀파이어 검사2>의 업그레이드될 영상미의 예고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더욱 섹시해진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 이보다 더 치명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이영아가 등장하는 <뱀파이어검사2>는, 오는 9월 9일(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을 계획이다.
OCN 관계자는 “<뱀파이어검사2>는 시즌1 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캐릭터와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로 무장했다”며 “특히 이영아씨는 이번 시즌에서 시즌1에서의 신참 티를 벗고, 더욱 프로페셔널해지고 더욱 섹시한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이 출연해 한층 물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여기에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경영이 새롭게 가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 <미스터 주부퀴즈왕>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지난 시즌에 이어 한정훈, 강은선 작가가 극본을, CJ E&M의 이승훈 PD가 지난 시즌에 이어 기획을 맡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오는 9월 9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안방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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