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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수목 드라마 ‘아름다운그대에게’ 촬영중에 있는 배우 박태성은 염전에서 강태준(민호)과 벌어지는 격투씬 촬영을 대역 없이 소화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턴트맨 분들이 대기하고 있는 중에도 액션 씬을 직접 소화해내는 열정을 보여 스텝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염전의 특성상 고농도의 소금물에서 액션 씬을 찍다보니, 피부가 굉장히 따갑고, 결정체의 소금이 아니다보니 소금이 날카로워 위험한 상황 이었다.
다리와 손바닥이 찢어지는등 피가 나는 부상이 있었지만 시간에 쫓겨 힘들게 고생하는 스텝들에게 피해를 줄까 상처를 감추고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
한 관계자는 배우 박태성은 힘든 상황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로 웃음을 선사했으며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매너 마음을 갖춘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박태성은 9월7일부터 대학로 창조아트센터 에서 공연하는 로맨스 코믹뮤지컬 ‘달동네 콤플렉스’로 관객들을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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