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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이번에는 ‘스탠바이 OST Part. 3’에 합류했다. 평소 음악에 관심이 많은 김수현은, 극 중 더피의 ‘Mercy’를 통해 매력적인 음색과 가수 못지 않은 수준급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하면서, 시트콤 제작사인 초록뱀 미디어의 OST 러브콜까지 받게 된 것이다.
김수현은 첫 녹음 작업에 많이 긴장하는 듯 하였으나, 녹음이 시작되자 낯선 스튜디오 환경에 빠른 적응하며 시원한 보컬과 풍부한 감성으로 작업을 잘 소화해, 현장에 있던 스탭들로부터 가수 활동을 해도 손색이 없겠다는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특히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보컬 트레이너를 찾아가 도움을 받으며 곡 연습에도 열심을 보여 프로다운 모습 또한 보여주었다.
카메라 앞에서 어떠한 역할도 두려워하지 않는 김수현은, 아름다운 여배우이기 보다 ‘배우’를 꿈꾸며, 시트콤 ‘스탠바이’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코믹한 기준을 넘어서 때론 열심히 망가지기도 하고, 액션씬을 선보이는가 하면, 숨겨두었던 가창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 작품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몸 사리지 않는 김수현은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는 그야말로 보석 같은 배우가 아닐 수 없다.
김수현이 참여한 ‘스탠바이 OST Part. 3’은 8월 24일 발매와 동시에 시트콤의 엔딩곡으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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