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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단 관계자는 배우 이제훈의 입대 날짜가 10월 25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이제훈은 21개월 동안 서울경찰홍보단(구 호루라기 연극단)에서 의무경찰로 복무하게 된다.
이제훈이 복무할 서울경찰홍보단은 조승우와 류수영이 복무해 화제를 모았던 곳으로, 2000년 창단 이후 소외계층과 청소년 등을 위한 연극, 뮤지컬 공연 등을 해왔다. 이제훈은 2년간 연기를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홍보단 지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데뷔한 이제훈은 2011년 영화 ‘고지전’, ‘파수꾼’으로 그해 각종 신인상을 거머쥐었고, 이후 '건축학개론', '패션왕'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급으로 활약하며 이후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제훈은 현재 영화 '분노의 윤리학'과 '나의 파파로티'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다음달 영화 '점쟁이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수칠 때 떠나는군요", "이제훈 스크린에서 더 보고 싶어요", "이제훈 입대 확정? 이제 시작인 것 같은데 아쉽다", "이제훈 입대 확정이군요. 군복무 마치고 또 볼 수 있길 기도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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