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의 소속사에 따르면 문근영은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로써 문근영은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문근영은 ‘청담동 앨리스’에서 “노력이 내 자리를 만든다”는 모토로 치열하게 살아온 ‘무한긍정녀’ 한세경 역을 맡았다. 극중 한세경은 각종 공모전을 휩쓸며 천신만고 끝에 의류회사에 입사했지만 디자인은 커녕 회사 사모님 명품 심부름이나 하는 굴욕을 겪는 인물이다. 더구나 그 사모님이 과거 자신보다 못했던 고등학교 동창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한세경은 그 동안 걸어온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는 기획단계부터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집필은 드라마 '선덕여왕', '뿌리 깊은 나무'에서 실력을 쌓아온 실력파 신예 김지운, 김진희 작가가 담당한다.
'매리는 외박중' 종영 이후 학업과 휴식, 어학 연수로 간간히 근황을 공개해왔던 문근영은 ‘청담동 앨리스’ 제작진과 최근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10월부터 촬영에 돌입, '다섯 손가락'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