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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함께 작품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드라마작가는 누구?”라는 응답에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장동건&김하늘 주연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김은숙 작가가 985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등극했다. 뒤이어 드라마 <빅>, <최고의 사랑>의 홍정은-홍미란(이하 ‘홍자매’작가) 작가가 760표로 2위, 3위로는 <뿌리깊은나무>, <선덕여왕>의 김영현 작가가(673표) 선정되었다.
배우지망생들이 ‘김은숙 작가’를 최고의 드라마 작가로 선정한 이유로는 ‘<신사의 품격>, <시크릿가든> 등 김은숙 작가 드라마 속 명대사들과 더불어 주연을 비롯한 모든 조연들의 캐릭터가 빛을 발한 것, 10대부터 50대 아줌마,아저씨 팬까지 끌어안을 수 있었던 폭넓은 스토리 텔링’등을 뽑고있어 그간 김은숙 작가의 작품들이 전 세대를 아우러 사랑을 받아 온 영향이 컸음을 증명했다.
10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는 <빅>, <최고의 사랑>의 “홍자매 작가”, ‘사극’장르에서 가장 인기 높은 작가는 <뿌리깊은나무>, <선덕여왕>의“김영현 작가”. 하지만, 연령대와 장르별 지지율에서는 조금 다른 결과를 알 수 있었다.
2위를 차지한 홍자매 작가의 경우, <빅>,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미남이시네요> 등 트렌디한 드라마로 유난히 젊은 연령층의 인기를 받아온 것처럼 10대의 지지율면에서는 김은숙작가보다도 높은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뿌리깊은나무>, <선덕여왕>, <대장금> 등 사극작품에서 유난히 큰 인기를 누렸던 김영현 작가는 사극장르 작가 중에서는 여느 작가보다 높은 지지율을 받으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최근 시청률 40%을 넘으며 국민드라마 호칭을 받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가 4위(520표)를 차지하였으며 박지은 작가의 경우, 이번 드라마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역전의 여왕>, <내조의 여왕> 시리즈 팬들의 큰 지지를 받았음을 알 수 있었다. 그 뒤를 이어 5위를 차지한 노희경 작가는 그 동안 시청률 보다는 수 많은 작품들에서 마니아층을 만들고 작품성을 인정받아온 작가답게 총 13인의 작가후보 중에서 다른 작가들을 제치고 4위와 거의 동등한 지지율을 얻으며 5위(498표)를 차지해 그 저력을 나타냈다.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싸이더스HQ가 설립한 전문 연기학원, 캐스트는 다양한 오디션과 행사를 통해‘건전한 오디션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오는 8/25(토)에도 연매협을 대표하는 김길호 사무국장과 함께 <연예계 사기/사칭 예방법과와 기획사 올바른 계약법 등> 신인들이 주의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얘기를 듣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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