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외선에 지친 피부나 푸석해진 머리카락 등 위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휴가지에서 사용한 물건들을 오래 사용 하기 위해서는 외모만큼 관리 및 세척 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건도 애프터 바캉스 케어가 필요하다는 말이 다소 생소할 수는 있지만, 이 것이 왜 필요하고 중요한지 알아보도록 하자.
•비싸게 주고 구입한 비키니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싶다면 세척부터 꼼꼼하게!
이번 휴가를 위해 맘먹고 비싸게 주고 산 이쁜 수영복. 수영복을 한 해만 입고 버릴 것이 아니라면, 수영복 세척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수영복은 바닷가의 염분이나 수영장의 소독액 성분으로 얼룩이 지거나 변색될 염려가 있어 제품이 망가지기 십상이기 때문에 맹물보다는 전용 세제나 세탁비누로 말끔히 세탁 한 후 완전히 건조하여 보관해야 한다.
애경 울샴푸 아웃도어는 수영복이나 아웃도어와 같은 기능성 의류를 위한 전용 세제로, 의류 특유의 기능을 해치지 않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해 주며, 기능성 섬유 보호 시스템을 통해 섬유를 세척, 보호해준다.
수영복을 울샴푸 아웃도어로 손세탁 한 후 그늘에서 완전히 말려 보관하면, 표면의 방수 기능을 손상시키지 않을 뿐 아니라 색상 변질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휴가지에서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과 화장도구도 청결하게!
휴가지에서 당신의 얼굴을 빛나게 해준 메이크업 제품과 화장 도구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휴가지에는 세균과 박테리아가 유독 득실거리기 때문에 우리가 쓰는 화장품과 화장도구에도 자연스럽게 침투한다.
이렇게 세균과 박테리아의 습격을 받은 상황에서 따로 세척 없이 메이크업 제품을 쓰기에는 피부 트러블을 야기 시킬 수 있다. 대부분 화장도구만 세척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으나, 화장도구 못지 않게 화장품 자체 세척도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세척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 |
| ▲ 뷰티쏘클린 ‘코스메틱 새니타이저 미스트’, ‘컨디셔닝 브러쉬 클렌저 |
뷰티쏘클린의 코스메틱 새니타이저 미스트는 프레스파우더, 블러셔 등의 파우더 류의 제품과 크림 파운데이션, 크림 컨실러 등의 크림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에 뿌려 사용하는 세정제로, 메이크업 제품 자체의 성분 변화 없이 세정하여 깨끗하게 해주고, 박테리아를 제거 하여 준다.
또한 살균력 시험 검사 결과, 제품 사용 시 세균과 박테리아를 99.9% 제거해주는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뷰티쏘클린의 ‘컨디셔닝 브러쉬 클렌저’는 천연모와 인조모 브러쉬 등 메이크업 도구에 뿌려 사용하는 세정제로, 천연 라임 에센셜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브러쉬에 남아 있는 화장품 잔여물을 가볍고 빠르게 제거시켜 준다.
또한 사용 시 화장품 브러쉬에 상태 및 수명을 연장시켜 주고, 빠르게 건조된다는 특징이 있다.
•휴가철에 사용한 선글라스도 관리가 필요해!
바캉스에서 사용하는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 휴가지를 거닐며 눈과 피부를 보호하거나, 패션 아이템으로 선글라스를 이용하는데, 휴가 후 모래와 바닷물의 소금기가 묻어 있는 선글라스를 세척하지 않은 채 보관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선글라스에 염분이 남아 있으면 색이 변하거나 모양이 뒤틀어지는 등 제품이 부식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세척해 건조시켜야 한다.
선글라스 세척 방법은 평소 사용하는 중성세제를 물에 풀어 선글라스 테와 렌즈에 남아있는 소금기와 모래를 씻어내고, 세척 후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내야 선글라스가 녹스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