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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 장서희가 지난 10년 간의 꾸준한 중국 활동으로 중국 최고의 시청률 배우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바로 한 중 수교 20주년 기념 특별 드라마 <서울 임사부>를 통해 국내뿐 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시청률의 여왕으로 등극한 것.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500억 대작드라마 <수당영웅>을 통해 중국의 주요 역사적 인물인 장려화역을 이례적으로 외국 배우가 맡는 파격적인 캐스팅으로 중국 대륙에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자국 배우들 또한 연기 인생에 있어 꼭 한번 맡아보고 싶은 매력적 캐릭터로 손꼽아!
외국 역사를 한국 배우가 연기하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중국의 역사를 뒤바꾼 ‘중국판 장희빈’으로 세기의 팜므파탈로 완벽변신!
또한 장서희는 ‘수당영웅’ 촬영 중 우유목욕신을 공개해 잡티 없이 매끄러운 우윳빛 피부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자체발광 미모를 증명했다.
그녀는 여자들의 로망인 우유 목욕신을 찍으면서 “1000ml양의 우유를 약300~500개 정도를 쓰니 깊었던 욕조가 가득 찼다. 또한 우유에 몸을 적시니 기분은 좋았지만 실제로는 우유 비린내가 많이 나서 고생했다”며 솔직한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촬영기간이 올해 초라서 추운 겨울이었는데 많은 양의 우유를 데워놓고 운반하느라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따뜻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한편 ‘수당영웅’은 수나라의 멸망과 당나라의 건국으로 이어지는 변천사와 사회 변화를 다룬 대하사극으로 약 500억원을 투입, 3년 간의 기획 준비기간을 거친 대작 프로젝트이다. 장서희, 조문선, 여소군, 장위건 등 중국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중국 후난 위성TV를 통해 오는 8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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