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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의 연출을 맡았던 이정섭감독과 '돌아와요 순애씨', '불량커플' 등의 최순식 작가가 의기투합해 배꼽 빠지는 웃음과 감동의 가족 코미디를 보여줄 드라마다.
‘울랄라부부’는 어느 날 갑자기 부부의 영혼이 바뀌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 드라마에서 최성국은 극중 ‘수남‘(신현준)의 친구로 늦게 고시에 합격해서 대기업 변호사 생활을 하다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차리게 된 인물로 낙천적이고 낭만적인 로맨티스트인 ‘이백호’ 역할을 맡았다.
이번 캐스팅과 관련하여 배우 최성국은 “TV브라운관에 오랜만에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 상당히 설레고 기대된다, 또한 신현준씨와 함께 코믹의 끝을 보여주겠다” 며 당찬 소감을 전했다.
영화 '구세주 2' '대한이 민국씨' '색즉시공 1, 2'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코믹연기의 달인으로 평가 받아 왔던 최성국은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코믹연기의 진수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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