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출연에서 심수봉의 ‘젊은 태양’을 열창해 우승을 한 스윗소로우는 바로 KBS ’불후의 명곡2’ 고정으로 확정됐다.
관계자는 “보컬 그룹인 스윗소로우의 합류로 하반기 경연 무대가 활기를 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정 출연으로 8월 6일 첫 무대를 가진 스윗소로우는 특유의 감성화음으로 이승환 곡을 열창했다. 관객들은 “하반기 불후의 명곡2에서 스윗소로우가 또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된다”, “앞으로 감성화음을 매주 토요일 들으니 너무 좋다”, ”이승환 노래의 재해석 역시 감성화음!!”이라며 스윗소로우에 박수와 함성 보냈다.
오는 9월 1일 토요일 6시15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2’ ‘이승환’ 편 에는 스윗소로우, 차지연, 루나 등이 고정 출연 첫 무대를 선 보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