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본죽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외식부문에서 죽 전문점 1위 업체로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6년 연속 1위 수상이다.
본죽은 총 5가지의 평가 항목 중 건강성과 환경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소비자들의 웰빙 만족도가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가 2004년 공동으로 개발한 지수다.
본죽 관계자는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본사 모두가 노력한 결과가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게 했다"면서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 수상 기업으로서 앞으로 더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먹거리에 대한 '본(本)'을 지키는 일에 모든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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