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의 세번째 브랜드 뷰티&헬스 스토어 '디셈버투애니포'가 론칭 후 첫 번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디셈버투애니포는 26일까지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강남역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로레알·메이블린 일부 제품은 40% 인하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고, 다나한·엔프라니·고운세상·입큰·라끄베르 등의 일부 제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매월 24일 '디셈버 투애니포 데이'로 설정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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